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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FY/SSAFYcial

[SSAFY IN Nine-Me] 1학기 만에 취뽀한 두 동료의 성공 공식, 공통점 3가지

by YuZin 2025. 11. 4.

안녕하세요! SSAFYcial 13기 정유진입니다 😊

SSAFY에서 1년을 쉼 없이 달리는 것도 대단하지만,

1학기 과정만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조기 취업'으로 먼저 '싸탈'하는 동료들을 보면 부러움과 함께 그 비결이 궁금해집니다.

 

여기, 전혀 다른 배경을 가진 두 명의 13기 동료가 있습니다.

한 명은 코딩의 'ㅋ'자도 몰랐던 순수 비전공자 A님(신소재공학) 이고,

다른 한 명은 하드웨어가 더 익숙했던 비SW전공자 B님(기계공학)입니다.

 
 

출발선은 달랐지만, 두 사람 모두 1학기 만에 성공적으로 취업했습니다.

이들의 경험담에서 놀랍도록 일치하는 'SSAFY 성공 공식' 3가지를 발견했습니다.


공통점 1. '비전공'이라는 불안감을 안고 시작했다.

두 사람 모두 시작은 '걱정'과 '막막함'이었습니다.

A님은 "파이썬의 'print'도 몰랐을 정도"로 코딩 경험이 전무한 상태였습니다. B님 역시 기계공학도로서 소프트웨어보다는 하드웨어가 훨씬 익숙했고, "내가 이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큰 걱정을 안고 SSAFY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대부분이 그랬듯, 이들도 처음부터 확신에 차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공통점 2. '파이썬(Python)'을 기회의 발판으로 삼았다.

이들에게 SSAFY의 '파이썬 기반 커리큘럼'은 결정적인 기회가 되었습니다.

B님(기계공학)에게 파이썬의 낮은 언어 장벽은 "언어적인 장벽은 크지 않았고, 덕분에 언어 자체보다 알고리즘의 '핵심 로직'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만든 축복이었습니다.

그 결과 삼성 SW 역량테스트 A등급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문제 해결 능력'이라는 본질을 꿰뚫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A님(신소재공학)에게도 파이썬과 SQL 교육은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습득해 '금융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고, 이는 취업 성공의 핵심 열쇠가 되었습니다.

 
 

공통점 3. SSAFY에서

'나만의 무기'를 발견했다.

두 사람이 1학기 만에 취업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코딩을 배운 것을 넘어

"SSAFY의 경험을 어떻게 나만의 무기로 만들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했기 때문입니다.

 

A님은 '융합형 인재'로서의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비전공 지식(신소재공학)을 약점이 아닌 강점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재료공학적 지식을 갖춘 비전공 개발자"가 관련 회사에서 더 매력적일 수 있듯이 ,

SSAFY에서 배운 IT 역량과 기존 전공 지식을 융합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B님은 '언어에 구애받지 않는 문제 해결사'라는 본질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SSAFY의 알고리즘 훈련을 통해, C언어 테스트도 며칠간의 문법 정리만으로 통과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언어는 도구일 뿐, 정말 중요한 건 문제 해결 능력"이라는 핵심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어떤 기업, 어떤 기술 스택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는 개발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두 동료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줍니다.

SSAFY에서의 성공은 단순히 코드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의 경험을 통해 '나만의 가치'를 찾아내는 과정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지금 SSAFY에서 어떤 '나만의 무기'를 날카롭게 다듬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빛나는 앞날을 응원합니다!

 


 

 

 

SSAFY가 더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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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safy.com/ksp/jsp/swp/swpMain.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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